변기 옆과 욕조 벽에 잡을 곳이 없던 욕실이에요. 한 번에 세 자리를 달기로 했어요.
고민했던 점
같은 욕실이라도 변기에선 앉고 일어서고, 욕조에선 넘고 앉고, 문에선 문턱을 넘어요. 하는 동작이 다르니 손잡이 모양도 달라야 했어요.
이렇게 달았어요
- 변기 옆 – 접이식과 세로 손잡이로 양쪽을.
- 욕조 – 가로 손잡이로 욕조 안에서 앉았다 일어설 때.
- 문 옆 – 세로 손잡이로 문턱 넘을 때.
- 뚫을 때마다 가루를 치우고, 가로는 위에 세로는 옆에 수평계를 대어 확인했어요.
다 달고 나니
욕실 안에서 어디로 움직여도 손 닿는 곳에 손잡이가 있어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모양별 쓰임은 안전손잡이 종류에 정리해 두었어요.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달 곳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가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