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자리만이 아니라, 집 안에서 걷고 앉고 일어서는 길 전체에 손잡이를 단 집이에요. 변기 옆과 욕조 벽엔 잡을 데가 없었고, 복도는 맨 벽이었어요.
이렇게 달았어요
- 욕조 벽 – 욕조를 넘을 때, 안에서 일어설 때.
- 욕실 문 옆 – 세로 손잡이로 문턱 넘을 때.
- 복도 벽 – 가로 손잡이를 따라 짚으며 걸어요.
- 변기 옆 – 앉고 일어설 때.
- 자리마다 끝나는 대로 가루를 치우고, 마지막엔 바닥까지 닦아 마무리했어요.
다 달고 나니
밤에 방에서 나와 복도를 지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 내내 손을 놓지 않아도 돼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어르신 댁이라면 이렇게 길 전체를 보는 걸 권해요. → 노인 안전바 설치, 핸드레일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달 곳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가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