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실 변기 옆에서 시작해 방문, 방 벽, 현관까지 손잡이를 단 집이에요. 변기 옆엔 세면대뿐이었고, 방문 옆과 현관엔 짚을 데가 없었어요.
고민했던 점
화장실은 타일 벽, 방과 현관은 벽지 벽이었어요. 벽이 다르면 고정하는 방법도 달라서, 사진으로 먼저 벽을 보고 갔어요.
이렇게 달았어요
- 변기 옆 – 벽 쪽은 ㄱ자, 세면대 쪽은 접이식.
- 방문 옆 – 세로 손잡이로 문턱 넘을 때.
- 방 벽 – 가로 손잡이 두 개를 이어서 짚으며 걷게.
- 현관 – 신발 신고 벗을 때 잡는 손잡이.
- 다 달고 하나씩 잡아 흔들어 보고, 가루는 치웠어요.
다 달고 나니
화장실에서 방, 현관까지 자주 짚던 자리마다 손잡이가 생겼어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어디에 어떤 높이로 달지 궁금하다면 → 손잡이 높이 정하는 법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달 곳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가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
